네 드디어 18일이 다가왔습니다.
아직 하고싶은것도 많고 그런데 덜컥 18일이 다가왔습니다.
교수님에게 욕들어가면서 안갈까 생각을 했었지만 역시 가봐야되겠죠....
마음의 준비를 아직도 못하고 있는게 흠이라고 생각됩니다.....
15주의 훈련을 잘 받을지도 걱정이며 더군다나 체력에서 떨어져 5일뒤 돌아올까봐 걱정이 됩니다.
아..정말 가기 싫군요..
제가 왜 부사관 시험을 쳤는지 자괴감이 밀려옵니다....어차피 가야될 군대이지만.....
아...아....가기 싫어요..;
아아.........
아직 하고싶은것도 많고 그런데 덜컥 18일이 다가왔습니다.
교수님에게 욕들어가면서 안갈까 생각을 했었지만 역시 가봐야되겠죠....
마음의 준비를 아직도 못하고 있는게 흠이라고 생각됩니다.....
15주의 훈련을 잘 받을지도 걱정이며 더군다나 체력에서 떨어져 5일뒤 돌아올까봐 걱정이 됩니다.
아..정말 가기 싫군요..
제가 왜 부사관 시험을 쳤는지 자괴감이 밀려옵니다....어차피 가야될 군대이지만.....
아...아....가기 싫어요..;
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