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놈은 잘 살고 있으려나..?)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서 기쁘군요
사실은 올리기가 귀찮은거지만요. 암튼
근무 근무대로 힘들고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프라모델을 다시 잡아보게 되었습니다. 운좋게 근처에 모형점이(그래봤자 지하철&버스로 1시간가야되는...) 있어서 많이 도움받고 있네요.
예전에도(고딩) 많이 만들었지만 전함류는 처음 만들어보는거라 어떤지 모르겠지만 찬찬히 봐주시기 바랍니다.
펼치삼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서 기쁘군요
사실은 올리기가 귀찮은거지만요. 암튼
근무 근무대로 힘들고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프라모델을 다시 잡아보게 되었습니다. 운좋게 근처에 모형점이(그래봤자 지하철&버스로 1시간가야되는...) 있어서 많이 도움받고 있네요.
예전에도(고딩) 많이 만들었지만 전함류는 처음 만들어보는거라 어떤지 모르겠지만 찬찬히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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